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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패러다임의 일본취업 커뮤니티,
월요일의 도쿄입니다.

 

   운영진 소개 (사진 왼쪽부터)

타코야끼 
- 방학 중 일을 잠시만 도와달라는 형의 러브콜에 속아 팀에 합류. 행정, 회계, 법무를 담당하다 지금은 월요일의 도쿄 공식 잡부로 자리잡았다. 코스파 대법관이며, 가부키초의 향수에 젖어 있다. 

알파코
- 일본 외무성에서 근무하다가 역동성에 갈증을 느끼고 외교관 생활을 때려쳤다. 한국음식은 가리지 않고 다 잘 먹는다. 웃음소리가 호탕해 한번 들어본 사람은 잊지 못 한다고 한다.

에모
- 대학교를 무작정 한국으로 와서 한국에서 8년째 살고 있다. 20대의 전부를 한국에서 지내며 여러 사람을 도와준 결과, 요즘 일본에 일하러 가는 한국인은 에모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소문이 있다.

니코니코니
- 유명 금융회사에서 일하던 중 휴가 차 방문한 시나가와역의 인파를 보고 엄청난 에너지를 느껴 일본행을 결심. 현재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헤지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스탠딩 스시와 진저하이볼을 좋아한다.

메구로주민
- 어쩌다보니 월세 비싼 메구로에 살게 되어 한달에 요시노야만 20일씩 먹다가 규동이 되어버릴 뻔한 원룸푸어. 한국, 미국, 싱가폴에 살아봤지만 일본이 제일 잘 맞아서 일본에서 일을 하고 있다.

 

   운영원칙 

월요일의 도쿄는 다음과 같은 원칙으로 운영됩니다. 

1. 유저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월요일의 도쿄는 커뮤니티이고, 커뮤니티의 주인은 유저입니다. 항상 유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피드백은 빠르게 반영하겠습니다.

2. 기능에 충실합니다.
불필요한 기능을 하나둘씩 추가하다 보면 사용성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최소한의 기능들로 최고의 사용성을 추구하겠습니다. 

3. 친근한 커뮤티니를 지향합니다.
월요일의 도쿄는 한국과 일본의 20대 청년들이 기획한 커뮤니티입니다. 친구처럼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겠습니다.

 

  문의

이메일: hello@mondaytokyo.com
전화: (한국) 02-6268-1838, (일본) 03-6261-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