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보스턴 커리어 포럼 관련 질문 드립니다.

bab2019.07.22 23:53조회 35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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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요일의 도쿄 Q&A 게시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답변을 도와드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만나이/성별: 21/여

 

2. 신입/경력직 여부: 신입

 

3. 최종학력: 스카이 대학 4학년 

 

4. 전공: 경제

 

5. 일본어 능력(JLPT 등): N1, 비즈니스 대화 무리 없음

 

6. 공백기(대학 입학 후 군휴학/단순휴학 등): 2019-2 휴학 예정

 

7. 희망업계/직종: 외자계 금융권

 

8. 문의 내용: 하반기 보스턴을 통해 지원 계획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세가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1) 외자계 금융권/컨설팅도 SPI시험을 보나요?

2) 보스턴커리어포럼을 통해 내정을 받게 되면 대략 내정이 나는 시기가 어떻게 되나요?  

3) 일반적으로 외국 금융사는 면접에서 테크니컬한 질문을 많이 물어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본은 지원자의 인성이나 회사와의 핏을 많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내 외자계 금융사의 경우 어느 쪽을 더 중시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9. 기타 참고사항: 일본에 장기간 거주한 경험이 있고, 일본어를 사용하는 인턴십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영어는 비즈니스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구사합니다. 

 

좋은 정보와 지식 나눔의 공간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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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희 커뮤니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에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1) 외자계 금융권/컨설팅도 SPI시험을 보나요?

    → 대부분 적성검사를 실시합니다. 다만, SPI는 적성검사의 한 종류로, 모든 WEB 적성검사가 SPI인 것은 아닙니다. (아래 면접 리포트를 참고해주세요.) 적성검사는 WEB으로도 실시하고, 보스톤 커리어 포럼 참가 기업 중에는 보스턴 내 사무실에서 지필고사 형식으로 실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Y 어드바이저리 https://mondaytokyo.com/6133

    딜로이트 토마츠 컨설팅 https://mondaytokyo.com/6196

    바클레이즈 IB https://mondaytokyo.com/6193

     

    2) 보스턴커리어포럼을 통해 내정을 받게 되면 대략 내정이 나는 시기가 어떻게 되나요?

    → 대부분의 기업이 4월 입사를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9월 입사, 혹은 10월 입사를 도입한 곳들도 있습니다. 작년 혹은 재작년 보스턴 커리어 포럼 참가기업의 공고를 보면 입사 시기에 대한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일반적으로 외국 금융사는 면접에서 테크니컬한 질문을 많이 물어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본은 지원자의 인성이나 회사와의 핏을 많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내 외자계 금융사의 경우 어느 쪽을 더 중시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일반적인 일본 대기업과 비교를 하자면 , 일본 내 외자계 금융사는 '사고력'을 중요한 전제 조건으로 삼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금융에 대한 지식을 준비하기보다는,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방법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그 대답을 어떻게 도출했는지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사고력을 평가하는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고력이 전제 조건이라고 해도, 예선에 불과할 뿐이며 결국에는 지원자의 인성과 핏을 고려하여 최종 결정을 내리므로, 어느 쪽을 중시한다기보다는 사고력을 필요조건, 인성과 핏을 충분조건으로 여긴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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