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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컨설팅

예에2019.08.27 16:24조회 9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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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요일의 도쿄 Q&A 게시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답변을 도와드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만나이/성별: 22/여

 

2. 신입/경력직 여부: 신입

 

3. 최종학력: 대졸

 

4. 전공: 영미어문

 

5. 일본어 능력(JLPT 등): N1 (한국에 있을 때 N1을 준비하다가 JLPT시험날 이전에 해외인턴 합격하여 시험응시가 불가능 했습니다.) 

 

6. 공백기(대학 입학 후 군휴학/단순휴학 등): 2019년 2월에 졸업하여 5월부터 지금까지 인턴생활 중에 있습니다. 

 

7. 희망업계/직종: 경영컨설팅

 

8. 문의 내용: 

1) 2020년 상반기 컨설팅업계 스터디가 언제 시행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2) 조사한 결과 마이나비 및 코트라, cfn 등 여러 박람회에서도 컨설팅업계는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컨설팅 업계의 경우 어떤 경로로 외국인지원자를 뽑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9. 기타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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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희 커뮤니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20년 상반기 컨설팅업계 스터디가 언제 시행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 하반기 스터디의 경우 9월 중 시작될 예정이나(오늘 내일 중으로 공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2020년 상반기의 경우는 정해진 일정이 없습니다. 만약 진행하는 경우 작년 상반기와 비슷한 일정이 될 확률이 높으니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조사한 결과 마이나비 및 코트라, cfn 등 여러 박람회에서도 컨설팅업계는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컨설팅 업계의 경우 어떤 경로로 외국인지원자를 뽑는지 궁금합니다.

    → 회사가 어떤 경로로 뽑는지 보다는 합격하신 분들이 어떤 방법으로 취업을 하셨는지 말씀드리자면 크게는 1) 현지 취활, 2) 보스톤 커리어 포럼 참여, 3) 한국에서 채용을 진행하는 컨설팅회사의 채용전형에 참여, 이렇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3의 경우 회사 수가 많지 않아 기회의 폭이 좁다는 단점이 있지만 1, 2는 경제적인 부담이 따를 수도 있으므로 각자 장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세 방법이 다 병행 가능하지만, 여유가 되신다면 1과 2를 중점적으로 바라보시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에글쓴이
    2019.9.3 23:24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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