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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분석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뻐꾸기2019.02.07 20:30조회 141추천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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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기분석부터 하고 있는데

 

일단 단순한것부터  해서(입학시기  자격증 취득 등)

 

생각나는데로  적어보고 있습니다

 

대충  졸업할 때 쯤  이런 일이 있었다.  이걸  계기로  정신차리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거저먹지 않고  낙관적으로  해나갔다  

 

는 식으로 적었네요

 

다른 분들은  대부분  면접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중요했던  시기가 언제인가?  라고  물으면 대부분  고등학교나  대학교 때 를  많이  이야기  하더군요.

 

저는  학창시절보단  대학교 4학년  마지막 학기 때부터  그나마  할  이야기가  나오는데 

 

일본은  학창시절 때가 아니면  별로  안 좋게  볼까요?

 

제가  졸업은  17년도  여름학기 때  졸업해서  신졸이라기고  보기  어려워서 안 좋게  보일까요? 약 1년 동안  국가시험 준비하느라  늦어진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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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희 커뮤니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 . 일본은 학창시절 때가 아니면 별로 안 좋게 볼까요?

    굳이 학창시절의 경험을 억지로 쓸 필요 없이, 졸업학기 시점부터의 경험이 가장 인상적이라면 이를 잘 살리시면 됩니다. 일본의 예를 들자면 대학교 4학년 1학기 때 취활을 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생활이 3년, 대학교 생활이 3년인 채로 엔트리시트를 쓰게 되므로 학창시절의 이야기가 주를 이룰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질문자 분은 상황이 이와는 다르므로 상황에 맞춰 기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신졸이라기고 보기 어려워서 안 좋게 보일까요?

    저희 커뮤니티 내 일본취업 가이드 2편(용어사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新卒扱い(신졸취급)에 해당되시는 상황입니다. 보통 안 좋게 보이는 경우는 해당 시기에 무엇을 했는지 제대로 설명할 수 없을 때(아무 것도 안 하고 정말 쉬었다던지)인데, 국가시험의 경우는 잘 설명하시면 회사 측에서 충분히 이해를 해주리라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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