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취업 상담 부탁드립니다. :)

Kamil_Lee2019.12.10 14:02조회 5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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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요일의 도쿄 Q&A 게시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답변을 도와드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만나이/성별: 만 27세

 

2. 신입/경력직 여부: 신입

 

3. 최종학력: 서울 중하위권 4년제 사립대학 졸업

 

4. 전공: 일본어과

 

5. 일본어 능력(JLPT 등): JLPT N1, 무난한 수준의 회화 구사 가능

 

6. 공백기(대학 입학 후 군휴학/단순휴학 등): 재수(1년), 군휴학(2년) + 휴학(1년) = 총 4년(군휴학을 제외하면, 2년)

  • 휴학의 경우, 서울권 소재의 상위권 대학 편입 준비를 하였으나, 편입에 실패함.

 

7. 희망업계/직종: IT(가능하면,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 아니면 인공지능 분야)

 

8. 문의 내용:

안녕하세요. 날씨가 변덕스러운 요즘입니다. 담당자님의 몸 건강에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평소에 일본 관련 취업에 관심이 있었으며 "월요일의 도쿄"라는 커뮤니티에는 처음이지만 그 중에서 '취활정보'를 통해 정보를 얻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적극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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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내년(2020년 2월 졸업 예정)에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대학 3학년에 들어서면서 부터 일본 취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일본어 전공과는 다른 '인공지능 및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 대한 흥미가 생겨 최근에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필수는 아니더라도 목표의식으로써 취득 예정)

하지만 제가 희망하는 희망직종은 전공자가 아니라면  사실상 지원할 수 없는 분야이며, 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일본어"라는 하나의 언어만으로 취업을 하기에는 좀처럼 쉽지 않기 때문에 해당 분야로의 진출이 과연 옳은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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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뭐라도 해야겠다는 심정으로 간단한 프로그래밍 언어(특히, R언어와 Python) 공부에 집중하고 있으며 부차적으로 희망직종 관련 정보 수집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중소(중견)기업의 경우에는 전공을 불문하고 신졸자를 모집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주로 프로그래머 혹은 소프트 엔지니어 부분) 희망직종과는 많이 다를 수 있는 분야부터 도전하는 것이 옳은 판단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조언을 조심스레 부탁드려 봅니다.

 

9. 기타 참고사항: 일본 IT업계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비중이 얼마만큼 차지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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