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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의 진로와 일본취업의 문제

전직희망자2019.12.20 20:39조회 26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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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나이/성별: 만27세(92년생)/남자

 

2. 신입/경력직 여부: 일본계 기업(한국소재) 기술직 경력 2년

 

3. 최종학력: 대졸

 

4. 전공: 기계공학과

 

5. 일본어 능력(JLPT 등): JLPT N1

 

6. 공백기(대학 입학 후 군휴학/단순휴학 등): 군휴학 2년, 군입대시기를 놓쳐 한학기휴학, 한학기를 부분학기로 다녔습니다.

 

7. 희망업계/직종: 중공업 / 설계개발

 

8. 문의 내용: 이전 회사에서 2년간 설계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일보다는 다른분야(중공업 분야)로의 진출을 하고 싶어 회사를 그만두고 하반기 지원을 여러군데 했지만, 내정을 못받고 취업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수해서 공백기도 길어지면 좋을 것도 없고 중공업쪽으로 진출을 위해 전문지식을 더 쌓아야 겠다 싶어서 자대대학원 추진기관연구실(터빈엔진)로 들어가 석사학위를 취득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문제는 3년 휴학, 2년 사회경력, 2년 석사과정을 밟으면 나이도 많아지고 해서 일본취업에 불이익이 많아질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걱정입니다. 현실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 기타 참고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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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희 커뮤니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계 기업에서 일해본 경력이 있으시고, 일본어도 N1 수준이시라면 일본 대학원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옵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대학원 진학 자체가 목적 중 하나라는 전제 하이며, 취업을 위한 대학원 진학은 그다지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 기업에서라도 경제활동을 계속하면서(공백을 없애면서) 이직 기회를 탐색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질문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지 않아 제대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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