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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_k2019.12.31 23:55조회 7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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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요일의 도쿄 Q&A 게시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답변을 도와드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만나이/성별: 29 남

 

2. 신입/경력직 여부: 신입

 

3. 최종학력: 컴퓨터분야전문학사 + 학사학위

 

4. 전공: 재료공학

 

5. 일본어 능력(JLPT 등): 공부중.. 입니다.

 

6. 공백기(대학 입학 후 군휴학/단순휴학 등): 공황장애로 전문대재학시절 1년 공백기간 존재

 

7. 희망업계/직종: 소재분야, (소재)반도체 장비분야, (소재)반도체 분석분야, 품질관리 분야

 

8. 문의 내용: 

(1) 3월 즈음까지 일어를 공부하고 급하게 일본쪽의 취업도 같이 생각해보려고 하였는데,

터무니없는 생각인건가요? 지금 막 포스팅되어있는 일본 취업 스케줄을 보았는데 제 머리속의 스케줄과는 너무 달라서요.

(2) 남들보다 1~2개월 엔트리시트등의 시도들이 늦어진다고하더라도 여러가지 회사가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시도할 수는 있는건가요? (대부분의 일본 회사 스케줄보다 늦은 회사를 고려한다던가)

 

(3) 현재 일어 공부와 자기분석을 하고있습니다. 그외에 제가 또 무엇을 하고있어야 할까요?

 

(4) 제 상황을 봤을 때 주인장님께서 개인적으로 떠올리실 수 있는 루트등이 궁금합니다, 

 

(5) 반도체분석장비실습, 반도체공정실습 등을 받았습니다.

꼭 반도체 회사가 아니더라도 해당  경험등을 어필하는 게 가능할까요?

 

9. 기타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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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월요일의 도쿄입니다.

    답변이 많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1) 3월 즈음까지 일어를 공부하고 급하게 일본쪽의 취업도 같이 생각해보려고 하였는데,

    터무니없는 생각인건가요? 지금 막 포스팅되어있는 일본 취업 스케줄을 보았는데 제 머리속의 스케줄과는 너무 달라서요.

    → 준비를 언제부터 시작하셨는지 알 수 없으나, 글을 작성하신 시점부터 시작했다고 가정할 때는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코로나 관련 상황으로 입사가 연기되는 케이스도 발생하고 있어, 향후 경과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남들보다 1~2개월 엔트리시트등의 시도들이 늦어진다고하더라도 여러가지 회사가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시도할 수는 있는건가요? (대부분의 일본 회사 스케줄보다 늦은 회사를 고려한다던가)

    → 시즌을 놓치게 되면 선택지가 크게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코트라 박람회나 마이나비 커리어인재팬 등의 행사가 5, 6월에 예정되어 있으므로 불가피하게 1~2개월 늦어지게 될 것 같다면 위 행사들을 노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현재 일어 공부와 자기분석을 하고있습니다. 그외에 제가 또 무엇을 하고있어야 할까요?

    → 일어를 공부 중이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볼 때 취업에서 일본어가 걸림돌이 되지 않을 단계는 아닌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당분간은 일어와 자기분석에 정진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그 이후에는 일본 경제에 대한 이해나 본인이 가고자 하는 업계/회사에 대한 이해를 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제 상황을 봤을 때 주인장님께서 개인적으로 떠올리실 수 있는 루트등이 궁금합니다,

    → 죄송하지만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취업 방법에 대한 질문이라면 컴퓨터 공학 전공이시므로 웬만한 기업에는 전부 어프로치가 가능하며, 스타트업 취업, 에이전시를 통한 취업, 박람회/면접회 참가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5) 반도체분석장비실습, 반도체공정실습 등을 받았습니다.

    꼭 반도체 회사가 아니더라도 해당 경험등을 어필하는 게 가능할까요?

    → 실무(실습) 경험은 관련 업계가 아니더라도 어필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이런 경험이 있다"보다는 "이런 경험에서 이런 것을 배웠고 귀사에서 어떻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와 같은 식으로 경험의 나열보다는 과정과 활용 가능성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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