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연봉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platon2019.07.11 16:59조회 16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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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요일의 도쿄 Q&A 게시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답변을 도와드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만나이/성별: 33세 / 남

 

2. 신입/경력직 여부: 경력직

 

3. 최종학력: 대학원 졸업(석사)

 

4. 전공: 의상(학사), 디자인(석사)

 

5. 일본어 능력(JLPT 등): JLPT 3급

 

6. 공백기(대학 입학 후 군휴학/단순휴학 등): 군휴학 2년 및 총 9년의 직무 경력 중 4년 6개월은 프리랜서로 활동

 

7. 희망업계/직종: IT / 콘텐츠 / 마케팅 / 크리에이티브

 

8. 문의 내용: 올해 6월부터 일본 취업을 목표로 구직 활동을 시작, 현재 연봉 협상 단계에 이른 회사가 생긴 상태입니다만, 연봉 협상 단계에 이른 경우 그 협상 기준 금액을 어느 선으로 잡아야할지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경력과 직무 내용, 회사의 급여 체계에 따라 그 기준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답변이 어려운 문제라 생각됩니다만, 조금이라도 참고할만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쁘겠습니다.

제가 지금 연봉 협상 단계에 이른 회사는 (사명을 밝히기는 조금 어렵습니다만) 모두 외국계 IT 기업의 도쿄 오피스 근무 포지션입니다. 보통 9년 상당의 경력 보유자가 일본 내 IT 기업(예를 들면 LINE, Google, Apple, Facebook 등의 규모)에서 브랜드나 마케팅 혹은 콘텐츠 관련 포지션에 재직시 예상되는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에 관해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만약 좀 더 정보가 필요하다면 메일 등을 통해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9. 기타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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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희 커뮤니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기업들의 경우라면 해당 연차에 대체적으로 750~950만엔 안팎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일본 내 이직의 경우 현재 연봉이 기준점이 되기 때문에, 범위가 저렇다고 해도 본인의 연봉이 현재 1,200만엔인데 900만엔을 제안한다던지, 500만인데 800만엔을 제안한다던지 하는 경우는 드문 편이며, 일반적으로는 현재 연봉에서 +10~20% 내외로 논의가 됩니다.

     

    또한 회사-지원자 간의 갭이 너무 클 경우 카운터 오퍼를 하지 않고 드랍해버리는 회사가 있기도 하는 등, 일본 기업 내에서도 기업별 연봉협상 스타일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해 자세히 찾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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