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취업 상담 드립니다.

여름2019.11.30 21:04조회 15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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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요일의 도쿄 Q&A 게시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답변을 도와드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만나이/성별: 20 / 여자 (한국 나이 22살 입니다)

2. 신입/경력직 여부: 신입

3. 최종학력: 고졸 / 4년제 대학교 3-1 재학 후 휴학

4. 전공: 스페인어

5. 일본어 능력(JLPT 등): jlpt n1

6. 공백기(대학 입학 후 군휴학/단순휴학 등): 1학기 휴학 후 스페인 어학연수 중

7. 희망업계/직종: 사무직

8. 문의 내용: 

상경계열로 복수전공을 따로 하지 않은 문과생으로서, 한국 취업이 힘들 것 같아 다른 방면을 알아보던 중, 월요일의 도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일본어는 jlpt n1 을 가지고 있지만 회화나 비지니스 일본어가 많이 부족해 한국에 가면 다시 시작할 생각이구요. 토익은 아직 없고, dele b2 소지하고 있습니다.

왜 스페인어를 전공하면서 일본 취업을 생각하냐, 라고 물으시면 해외 취업을 알아보던 중 장기간 동안 아시아 밖으로 나가서 살진 못하겠다 라고 생각해서 일본으로 정한 것입니다....!

 

일본 취업에 대해 아는게 없는 와중, 월도의 글에서 일본 취업을 위해서는 학부생 3-2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재는 한학기만 휴학 후, 복학 예정이었는데요. 이렇게 가다보면 일본 취업 시즌과 엇박일 것 같아서요. 

원래는 학교를 다니다 4-1 을 마치고 한학기 인턴쉽 예정이었습니다. -1. 일본 기업은 대체로 6~1년 인턴쉽은 없는지요. (다른 글에서는 대게 1일 회사체험 식의 인턴쉽이 많다고 해서요. 또 이 1일 인턴쉽이 내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2. 한국 기업의 6개월 인턴쉽이 일본 취업에서도 매리트로 작용 할까요?

2. 일본 취업 시 대학 네임벨류는 중요하지 않은가요?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제가 다니고 있는 대학을 모르지 않을까 싶어서요. (보통 한국인들도 일본 대학 도쿄, 게이오, 와세다를 제외하면 잘 모르듯이요..!) 외국인한테도 유명할 만한 대학은 아닌데, 이게 마이너스 요소가 되지는 않을까요?

3. 복학 후 일본 취업을 위해 따로 준비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it 업계, 공학분야를 전공하지 않는 입장으로서, 저에게 이 지원자를 뽑아야 해! 라는 메리트가 없을 것 같아서요. 희망 업계도 딱히 없고, 사무직을 희망하는 취준생으로서 준비해야 할 기본 스펙이 있을 까 궁금합니다. (한국으로 치면 토익, 컴활 한국사 같은거요!)

 

취업에 대해 막막히 고민하던 중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어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9. 기타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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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 기업은 대체로 6~1년 인턴쉽은 없는지요. (다른 글에서는 대게 1일 회사체험 식의 인턴쉽이 많다고 해서요. 또 이 1일 인턴쉽이 내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2. 한국 기업의 6개월 인턴쉽이 일본 취업에서도 매리트로 작용 할까요?

    → 6개월 ~ 1년 인턴십은 극히 드문 편에 속하고, 긴 인턴십도 보통은 3개월 정도입니다. 1일 인턴십과 같은 단기 인턴십은 매우 흔한 편이고, 내정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참가가 가능하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인턴십을 했다는 사실로 내정을 주는 것이 아니며, 기업이 지원자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하는 장기 인턴십에 대해서는 일본 인사담당자들이 꽤 큰 관심을 보이므로(일본에서 일반적이지 않으므로) 본인을 부각시키는 요소로 사용하기는 좋으나, "일본 취업을 위해 한국에서 6개월 인턴십을 하는 것"은 그만큼의 효과가 있지도 않기 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2. 일본 취업 시 대학 네임벨류는 중요하지 않은가요?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제가 다니고 있는 대학을 모르지 않을까 싶어서요. (보통 한국인들도 일본 대학 도쿄, 게이오, 와세다를 제외하면 잘 모르듯이요..!) 외국인한테도 유명할 만한 대학은 아닌데, 이게 마이너스 요소가 되지는 않을까요?

    → 한국인을 다수 채용한 기업이라면 알 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잘 알지 못합니다. "마이너스 요소"는 비교 대상이 누구인지가 불분명하지만, 탑티어 학교를 제외하면 마이너스를 줄만한 이해도조차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복학 후 일본 취업을 위해 따로 준비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it 업계, 공학분야를 전공하지 않는 입장으로서, 저에게 이 지원자를 뽑아야 해! 라는 메리트가 없을 것 같아서요. 희망 업계도 딱히 없고, 사무직을 희망하는 취준생으로서 준비해야 할 기본 스펙이 있을 까 궁금합니다. (한국으로 치면 토익, 컴활 한국사 같은거요!)

    → 3번 질문 관련해서는 아래 링크의 2번 질문에 대한 답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mondaytokyo.com/qna/20546#comment_206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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