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후기

[유학생 오리의 취업후기] 8-8. 면접에서 살아남는 자기PR하는 방법

오리2019.10.07 00:14조회 13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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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하는 경험은 거기서 거기이다. 나 역시 그렇다. 여타의 학생들과 별 차이가 없어서, 자기 PR할 것이 너무 없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자기PR=마운팅, 자만 이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대학생활을 아무리 되돌아보아도, 특별하게 잘났다고 어필 할 만한 경험이 전혀 없지는 않았으나, 내 경험이 별거 아닌 경험이라고 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다.

 

 

 

면접에서 거짓말을 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들 하지만, 나는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거짓말은 나쁘다 라는 단순한 이유 뿐만이 아니라, 논리적인 면에서 모순이 발생되어 거짓말이 들통나거나, 정말 말해야 할 것을 말하지 못해서 거짓말인게 발각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자기 PR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경험을 얼마나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가 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자신의 이야기에 자신의 이야기를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지금부터라도 무언가를 해낸 경험을 만들어내자.

 

특별하고 화려한 것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없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남들보다 눈에 띄게 잘 했다는 인상을 심어주지는 못한다. 대학생의 경험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지금 대학에서 연구하고 있는 것이나, 제미 활동 등 학교 행사, 인턴, 아르바이트, 동아리 활동, 혹은 취업활동 중의 경험 그 자체여도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보여진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내 경험에 의하면, 이걸 하면 무언가 좋은 것이 생길 것이라는 확신이나, 이걸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때, 무언가에 몰두 할 수 있었다. 

 

 

 

>긍정적반응과 부정적 반응은 사람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양쪽의 의견을 받는 상황에 처해보자.

 

면접 연습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경험을 다른사람에게 이야기 해 보고, 그 반응을 보는 것이다. 사람은 각자 살아온 백그라운드가 다른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어떤 이는 긍정적일 수도 있지만, 어떤 이는 또 부정적일 수도 있다. 부정적인 의견을 받았다고 낙담할 것이 아닌, 논리적으로 모순되었거나, 경험 자체를 부정당하는 경우도 있는압박 면접의 대처방안을 세우게 되는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직전에 부정적인 이야기를 듣거나, 자신의 경험을 부정당해 버려서 자기PR을 못하겠다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자신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

 

 

 

당당하게 자신을 가지고 경험을 이야기 해 보도록 하자.

 

 

 

>철저하게 반복해서 연습하기

 

나의 힘을 최대한 으로 발휘해서 이뤄낸 것을, 면접 때 긴장해서 버벅 대는 것은 너무 아까운 것이다. 

 

10번 정도 연습이면 어느정도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고, 

 

20~30번정도 연습 했을 당시에 어느정도 말할 수 있게 되고,

 

50번 이상 연습을 했을 때 자신을 가지고 자기PR할 수 있게 된다. 이 정도로 연습을 하면 대체적으로 어떤 면접이여도, 어떤 상황에서라도 대답할 수 있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직 채용 선고 중인 사람들도, 이미 몇번이고 불합격의 고배를 마신 사람들도 잇을지 모르겠다. 불합격이라는 것은, 능력부족이나 매칭이 잘 되지 않아서 라는 원인도 있겠지만, 자신의 경험을 자신있게 전하지 못해서 라는 부분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위의 내용을 참고해서, 철저하게 연습을 한 뒤라면, 면접에서 자기 PR만큼은 어느 누구보다도 당당하게 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철저하게 반복해서 연습하기

 

나의 힘을 최대한 으로 발휘해서 이뤄낸 것을, 면접 때 긴장해서 버벅 대는 것은 너무 아까운 것이다. 

 

10번 정도 연습이면 어느정도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고,

 

20~30번정도 연습 했을 당시에 어느정도 말할 수 있게 되고,

 

50번 이상 연습을 했을 때 자신을 가지고 자기PR할 수 있게 된다. 이 정도로 연습을 하면 대체적으로 어떤 면접이여도, 어떤 상황에서라도 대답할 수 있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직 채용 선고 중인 사람들도, 이미 몇번이고 불합격의 고배를 마신 사람들도 잇을지 모르겠다. 불합격이라는 것은, 능력부족이나 매칭이 잘 되지 않아서 라는 원인도 있겠지만, 자신의 경험을 자신있게 전하지 못해서 라는 부분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위의 내용을 참고해서, 철저하게 연습을 한 뒤라면, 면접에서 자기 PR만큼은 어느 누구보다도 당당하게 해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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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 선배들의 이야기. 재밌다고 정주행했다간 시간이 순삭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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